한국, 타이베이 유니버시아드에서 뛰어난 활약을 하다

이번 2017 타이베이 유니버시아드에서는 한국이 뛰어난 활약을 했다. 2015년, 유니버시아드의 우승자는 한국이었고, 연이어 2017년 유니버시아드에서도 한국이 1등 자리를 유지할 거라고 예상이된다.

‘유니버시아드’는 ‘University’와 ‘Olympiad’을 합쳐 만든 대회 이름이다. 1959에 시작한 대회이며 전세계의 대학생 운동선수가 참여하는 종합 스포츠 대회이다. 유니버시아드는 2년마다 한번식 열리고, 여름과 겨울 대회로 나뉘어져 있다. 지난 2015년 여름 대회는 한국에서 열렸고, 이번 2017년 유니버시아드는 대만의 수도 타이베이에서 대회가 열렸다. 이번 유니버시아드는 중국이 참여를 안한 까닭으로 인하여 여러 가지 논란이 있었다. 하지만, 그런 논란에도 결국 2017년 유니버시아드는 8월 19일 타이베이에서 열렸고, 31일에 막을 내릴 예정이다.

이번 2017년 유니버시아드에서 여러가지 하이라이트가 있었다. 대회의 네 번째 날 남자 유도 66kg급 경기에서 한국 대표 안바울과 몽골선수가 숨 막히는 열전을 벌였다. 치열한 경기 끝에 안바울선수가 몽골선수를 제압하고 금메달을 땄다.

 

또 하나의 하이라이트는 대회의 다섯번째 날 남자 500m 롤러경기에서 한국 대표 홍승기 선수가 콜롬비아선수와 대만선수랑 동시에 들어왔다. 3 명 모두 좋은 스포츠맨십을 보여줬고, 멋진 경기를 보여줬다–롤러선수 3명다 금메달을 땄다. 한국 강채영 선수가 여성 양궁에서 개인 부문에서 대만 타야팅을 꺾고 금메달을 차지하였다. 두 양궁 선수들 모두 경기 중 대단한 모습을 보여줬다.

Source: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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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s: Gene Park, 孫領駿

한국 대표팀이 여러 분야에서 상당히 앞서가면서, 지금 현재 (27일) 금메달 26개를 따고, 총 메달수 67개를 확보 하면서 현재 가장 많은 메달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2017년 유니버시아드에서는 한국 대표팀이 훌륭한 능력을 과시했다. 하지만, 이번 유니버시아드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대회는 31일에 막을 내릴 것이고, 그 때까지 유니버시아드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 것이다.

Writers: Gene Park, 孫領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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